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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2 메이저리그 FA 선수 순위 (feat.김하성 포스팅)

목차

내년 시즌 상위 티어의 자유계약 선수들. 코로나로 구단 재정은 악화되었지만, 기꺼이 구단은 그들을 위해 지갑을 열 준비가 되어있다. 최고의 금액을 받을 선수는 누가 있을지 16명의  자유계약선수(FA)를 먼저 살펴보자.

  1. 트레버 바우어, P(29세) 2020년 팀: 신시내티 레즈 단연코 1순위는 올시즌 사이영상이 예상되는 바우어다. 바우어는 해석 자유계약선수(FA) 명단에서 늘 돋보이는 1인이다.  구세 콜, 스트라스버그, 류 등 사이영컨텐더 급 투수 매물이 많았지만 올핸 바우어 독주체제다.  희귀한만큼 팀의 1선발급을 찾는 팀들에게는 영입 후보 1순위. 바우어는 기행일 일삼는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는 있지만 분석력이 좋고 내구성이 강한 팔을 가지고 있다. 2020년 평균자책점 1.73으로 내셔널리그를 이끌었고, 단지 73이닝 길이길이 100명의 타자를 삼진으로 잡아내며 에이스의 위용을 보였다. 아직 전성기 한창인 나이인지라 1억 불 돌파는 어려워보이진 않는다.    (2억달러는 무리이지 않을까..) 토론토가 입질 시작.

  2. JT 리얼무토 C(29) 2020년 팀: 필라델피아 필리스 리얼무토는 그대 리그내 최고의 만능 포수이기 그리하여 사내 강렬한 입질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2019년 그는 올스타전 2연패를 달성하면서 골드 글러브와 실버슬러거 남김없이 수상했다. 그는 포수를 찾는 팀이라면 누구든 군침을 흘릴만하다. 10년은 보다 이어갈 복수 있는 나이이기에 그는 바우어 다음으로 큰 계약을 따낼것으로 보인다. 현재로선 필리스가 놓칠것 같진 않아보인다.

  3. 조지 스프링어, OF (31) 2020년 팀 : 휴스턴 애스트로스 아스트로스의 스프링어는 2020년 준수한 시즌을 보냈다. 9할에 리틀야구 가까운 ops수치와 51경기에서 14개 홈런을 때려냈으며, 이는 원시즌이라면 일사인 최다 홈런도 가능했던 수치이다 리그를 대표하는 파워를 지닌 리드오프 타자인 스프링어를 이모저모로 쓸모가 많지만

진짜 모두의 목적 애스트로스의 낯 선수를 누가 데리고 싶어할지.. 미지수이다.

  1. DJ 르메이휴, INF(32) 2020년 팀: 뉴욕 양키스 악의 제국의 목탁 르메이휴.

팀내 최상 연봉자와 팀내 최상 인기선수에 가려졌지만(?),  그의 생산력은 뉴욕양키즈 팀내 최고일 것이다. 르메이휴는 2020년에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리그 최고의 타율을 기록하고 71개의 안타와 10개의 홈런을 만들어내며 팀의 포스트시즌을 이끌었다. 비록 나이가 들어가면서 수비범위는 좁아지고 있지만,  그는 무조건 어디에서든 최고의 방망이를 뽐낼 길운 있다는 장점이있다. 방안 1루 수위타자가 필요한 팀이 여러 있겠지만, 아마도 그는 뉴욕의 핀스트라이프를 입는 것이 남편 좋을 것이다.

  1. 마르셀 오즈나, OF(29) 2020년 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비록 단축시즌이긴 했지만, 오즈나는 그해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홈런과 타점 부문에서 내셔널 리그를 이끌며 .338/.431/.636의 기록을 남겼다. 29세의 젊은 나이로 향후 리그에 강한 인상을 남기기 충분한 타자다. 건강한 시즌만 보낸다면 타선의 중심에 늘 오즈나가 있을 것이다.

이런즉 오즈나를 애틀랜타는 놓지지 않을 것이다. 코로나로 인해 오즈나의 가격이 치솟지 않는다는 점에 감사해야할듯..

  1. 마커스 세미엔, SS(30)입니다. 2020년 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유격수로써 수비와 타격에서 인정받으며 2019년 아메리칸 리그 MVP 투표에서 3위를 차지했던 세미엔은 일말 실망스러운 2020년을 보냈다. 분명 그의 2019시즌은 선수생활에서 빛날만큼 확실한 시즌이었지만, 그해 그의 활약은 타팀에서 큰 돈을 쥐어주기에 애매한 상황이 되어버렸다. 다만, 어떻게든 질 좋은 유격수가 필요한 팀에는 번히 도움이 될 만한 좋은 선수다. A’s는 못잡음.

  2. 넬슨 크루즈, DH(40) 2020년 팀: 미네소타 트윈스 아직도 뛰고 있다(?) 하지만 그의 기록을 본다면 무시못할 것이다. 여전히 미네소타 거포구단의 중심으로 활약하는 크루즈에게 은퇴는 여태껏 멀어보인다. 올해도 3할 타율에 16개의 홈런을 때려낸 크루즈는 나이가 불혹을 넘어간만큼 많은 구애를 받지는 못하겠지만 수비수가 필요없고 한방이 필요한 구단이라면 족히 입질을 할만하다. 만약 2020년이 정세 시즌으로 치러졌다면 실리 베테랑 선수는 평균치 3할과 990이 넘는 OPS와 다름없이 하절 위해 50개의 홈런을 터뜨렸을지도 모른다. 내셔널리그가 내년에도 DH를 유지하지 않는 계한 아메리칸 리그에 계속 머무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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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드렐톤 시몬스, SS (31) 2020년 팀: LA 에인절스 시몬스는 리그를 대표하는 유격수로서 그의 수비만 놓고 봐도  실망스러운 타격은 어느정도 이해가 된다.

타격이 눈에 띄게 나아지진 않겠지만, 그의 글러브질은 늘 팬들을 즐겁게 할 성명 있다.

에인절스가 김하성을 영입할게 아니라면 에인절스와의 동행이 포박 될 것으로 보인다.

  1. 마커스 스트로먼, P(29) 2020년 팀 : 뉴욕 메츠 과거 토론토의 에이스였던 스트로먼은 메츠로 현시 다음 큰 인상을 심어주진 못하였다. 더욱이 이번시즌에는 시즌을 자체를 포기했기 그러니까 리그 에이스로서 도약은 멀어졌다.  FA 기회를 얻은 그는 땅볼 유도형 투수로,  어느 팀에도 도움이 될 훌륭한 선발 투수 중앙 하나다. 특히, 수비가 강한 팀이라면 만분 매력을 느낄 만 한 투수다.

  2. 디디 그레고리우스, SS(30) 2020년 팀: 필라델피아 필리스 그레고리우스는 양키즈에서 현세 요다음 1년 거리 필라델피아 타선에 깊이를 더했다. 올시즌 60경기를 송두리 뛰었고, 10개의 홈런을 쳤고, 내셔널리그에서 수비가 뛰어난 유격수 한가운데 한명이다. 그는 필리스의 유니폼이 소유자 잘어울리지만, 유격수가 필요한 같은 붉은색의 에인절스와 레즈 같은 팀도 어울려보인다.

  3. 저스틴 터너, 3B(35) 2020년 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터너는 3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올시즌 월드시리즈 제일인자 다저스의 주전이다. 3루수로써 올스타전은 임계 차례밖에 들지 못했지만, 2016년부터 다저스 타선의 맥시멈 한축으로 손꼽히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마무리가 좋지는 않았지만, 포스트시즌에서의 단기 집중력에서도 명성이 자자했다. 나이가 들면서 기동력은 떨어져가고 있지만, 3루수가 필요한 팀이라면 2년간은 유족히 경쟁력이 있다.

  4. 커비 예이츠 P(33) 2020년팀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2019년 메이저리그 최고의 맺음말 투수로 떠오른 예이츠는 2020년엔 부상으로 힘겨운 시즌을 보냈다. 전혀 6게임에 ERA는 12.46 34살에 적지 않은 나이에다가 대부분의 구원투수들의 롤러코스터(?) 실력을 보여주는 특성상 예이츠는 거액의 FA 계약금은 힘들어 보인다.

  5. 마이클 브랜틀리, OF (33) 2020년 팀 : 휴스턴 애스트로스 브랜틀리는 실력에 비해 인정받지 못하는 타자 한가운데 계한 명이었다. 부상으로 신음한 16년을 제외하면 2014~2019년 올스타전 5회 중도 4회나 뽑혔고, MVP 컨텐더 급 활약도 보여줬다. 그의 2020년 활약도는 3할, OPS는 8.40 였다. 34살의 나이를 맞이하지만, 그저 그는 십이분 매력적인 방망이를 뽐낼 것으로 보인다.

  6. 다나카 마사히로 P(31) 2020년 팀 : 뉴욕 양키스 뉴욕양키즈에서 최고는 아니었지만 무난한 7년을 보낸 다나카의 미래는 그리로 밝아보이지 않는다. 양키즈에서 그는 1선발을 맡을정도로 믿음직스운 선발투수였지만, 중과 기복을 보이는 페이스때문에 양키즈 팬들은 그에게 미련이 없어보인다.

입때 32살에 철저한 자기관리로 여전한 기동력을 보여줄 다나카이기 그러니까 헐값에 남진 않아보인다. 알동부가 아닌 서부의 팀이라면 다나카가 어떤모습을 보여줄 지 궁금해진다.

블루제이스에서 한일 원투펀치(?)

  1.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 OF(30) 2020년 팀: 보스턴 레드삭스 브래들리는  최상 수준의 수비형 중견수로 평가받지만, 올해2할8푼의 준수한 방망이 성적을 남겼다. 리빌딩이 한창인 보스턴은 그에게 큰 미련이 남아보이진 않지만, 30살의 젊은 수비형 외야수를 원하는 팀은 최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비싸지 않은 가격에 인디언스 같은 팀이 십분 어울릴 무망지복 있다.

  2. 김하성, SS(25) 2020년팀 : 키움 히어로즈 국뽕인걸 알고있지만 모든 MLB 구단의 관심을 받을 운 밖에 없는 김하성이다. 올 동계 MLB에 진출을 선언할 김하성은 19세 때부터 키움의 주축으로 거동 중이며 6시즌 나간 OPS(출루율+장타율) 0.830 밑으로 내려간 비교적 없다. 각별히 2020시즌 타율 0.308 기록했고, 30홈런 100타점을 올리며 리그 최고의 공격형 유격수를 입증했다.  주로 유격수로 뛰었지만,  3루수서도 상당한 시간을 보냈기에 MLB에서 3루수로 도전할 수 법술 있다. 미국 현지에서도 강정호보다 파워는 약하지만 인제 이외 모든 툴에서 앞지르다 있다고 평가하며,  그의 행선지로 텍사스 레인저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LA 에인절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시카고 컵스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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