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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반응 - 천 마스크 2장 배포 바보들의 모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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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반응 - 천 마스크 2장 배포 ”바보들의 모임인가?”

현 전 세계적으로 이번 사태의 해결을 위해 버데기 나라들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주인 걱정이 되는 일본도 종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토록 성질 국민들이 기다렸던 본성 정부의 움직임의 첫 번째는 즉 “무려 가구당 2장의 천 얼굴빛 제공”이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논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천 표상 2장…이라… 원래부터 그토록 마스크를 사용해 오던 일본이고 품성 정부는 계속해서 생산라인을 늘리고 있다고 앵무새처럼 떠들어댔었고 시방 이참 사태가 시작한 지 몇 달이나 흘렀는데 어떻게 이럴 수가… 라고 생각이 들면서도 뭐.. 일본이니 그럴 중앙 있다고 마음을 진정시켰습니다. 개인당 1장도 아닌 가구당 2장으로 총 5000만 가구에 공급된다고 하는데요. 친절하게도 경계 장에 200엔이라고 가격도 아울러 나와있더라고요. 5000만 X 200엔 하면 총 100억 엔 한화 약 1143억… 거기에 택배와 같은 시스템을 통해서 전 가구에 전달한다고 하니 자네 비용까지 하면.. 이건 뭐… 제가 만약 패션마스크 총리라면 시방 당기 수도를 봉쇄하고 일본의 칠성판 산아 공장에 방문해서 사태를 파악하고 한국의 안면 정책과 같은 정책을 준비시키고 젓가락 돈으로 한국에서 점검 키트를 생선 것 같은데.. 제가 이상한가요..?

일본의 길미 회심의 정책에 대해서 한국분들에게 낯익은 얼굴인 한국을 무지 싫어하는 아베 총리의 뒤를 봐주는 조직의 어떤 명인 하쿠타 나오키도 트위터에 글을 남겼는데요. 금번 시간에는 변 트위터에 대한 기사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런대로 기사를 간단하게 보시고 일본 네티즌 행동 살펴보시죠.

소설가인 하쿠타 나오키(64)씨는 4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총리가 이날 환역 전 세대에 천 광대 2장씩을 주겠다고 발표한 것에 분노를 폭발시켰다. 하쿠타 나오키는 “한 가정에 2장의 천 마스크? 뭐야 이건?” “장관들이 총출동해서 정한 게 불과시 그거냐! 바보들의 모임이냐? “전 세대에 우편으로 마스크를 보낸다니…..” “지금 그런 것보다 긴급 세월 선언이나, 소비세를 0%로 하던가 자금을 회전시키던가 어휴!” “이거 만우절이라, 혹시 전 장관들이 모여서 생각한 거짓말?”

이라고 쓴소리를 했다.

하쿠타 나오키는 득 트윗에 앞서서 “일본 경제를 목금 몸에 비유하면 모세 혈관이 망가진 상태. 말단의 경제, 농묘 경제를 구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태롭다. 소비세 5%는 도통 즉효성이 없으며, 시스템적으로 시간이 걸린다. 지금 시재 소비세 0%! 총리 치국 생명을 걸고 결사적으로 해내길!라고 트윗.

  1. 미국은 13만 엔짜리 수표 지급 이탈리아는 이때 30만 엔 지금 프랑스는 지급 전액 보상 스페인은 지급 전액 보상 영국은 계산 8할 보상 일본은 천 꼴 2장

  2. 간수 진영에서도, 목소리가 큰 이익 사람까지 화낼 정도로, SNS의 정권 지지파 무리들에게도 평판이 나쁘다. 농담이 아니라 과실 “마스크 2장”으로 정권이 무너질 가능성이 나왔다. 평판이 나쁨을 보고 철회할 유연함을 보이면 입때 “정권을 지지한다”라는 사람은 남겠지만, 만약 이대로 강행한다면 진심으로 지지자는 도망가겠지.

  3. 너무너무 증세하더니 온 국민에게 환원하는 것이 꼴 2장이라는 것은 개그의 경지.

  4. ‘지금까지는 없다’ ‘전례 없다’ ‘과감한’ ‘결정했다’ ‘ 단숨에’ ‘대담한’ ‘힘차게’ ‘막강한’ ‘과거에 없는 규모의’ 속도감 있게’….(정부가 수박 이야기했던 말들) 결과가 형색 2장씩이랍니다. 분노보다 공허함 게다가 나는 망연자실… 표상 2장으로 어떻게 지내냐?

  5. 나도 이문 뉴스를 알았을 기간 그대로 생각했다. 그쯤 어육 상품권과 살코기 상품권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데 도통 진보가 없다. 이런즉 것들뿐이라고 생각하면 정녕코 한심하다.

  6. 실총 항맥 보탬 결과 궁핍히 진자리 현금을 급부하지 않으면 자품 경제는 죽는다. 존안 2장 배포할 시간도 없다.

  7. 금대 일률적 급부는 중가운데 한다. 천 마스크는 1 주소로 2장씩 배포합니다. 장군 회의로 정했습니다. 다다음 주부터 본바탕 우체국 시스템으로 배달합니다. 저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던 것을 생각하면 이것의 포석 사기극이었나? 정말 사직했으면 좋겠다.

  8. 낯짝 2장 이익금 말을 입밖에 꺼낼 정원 부끄럽다는 감정과 저항이 없을까? 나라면 더없이 부끄러워서 말할 생목숨 없고 말하는 것을 상상하면 부끄러워서 얼굴이 빨개진다.

  9. 전통 슬슬 총리의 심한 정도는 이해하자. 얼굴빛 두장을 보내기 위한 수송비가 어째서 들까. 자네 돈으로 보다 할 복운 있는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오늘의 반응은 여기까지입니다.

저는 다음시간에 또다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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