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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디어캣 원목 캣폴 캣타워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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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위불위없이 하려고 벼르고 있던 캣타워 후기를 써야겠어요

이사하면서 냥이들한테 뭔가 선물로 줄 게 없나 찾다가 제대로된 캣타워를 일방 장만하기로 결정! 아깽이 때부터 성묘까지 쭈욱 든든하게 쓰고 있어요ㅎㅎ

조립식이고 구매할 마당 천장 높이를 알려주면 맞춰서 부품을 보내와요~

조립하는 데 30분 수준 걸렸는데, 조립 발도르프 잠시 키포인트는 꽉!!!!!조여야 한다는 것!

겨울에 수축 돼서 높이가 실인 맞게 되면 캣타워가 넘어질 수명 있으므로 필연코 천장에 단단히 고정시키고 다른 나사들도 가뜩가뜩 끼워줘야 캣타워가 안정감 있게 버텨요!

시재 할인해서 15만원 선에서 물고기 운 있는데 집사들이 거의거의 그렇듯 옵션 이것저것 추가하다보면 선뜻 20만원 넘겨요ㅠㅠ 우리집은 해먹을 투명 아크릴로 바꿨고 캣타워 아내 안에 방석을 깔아줘서 돈이 24만원 틀 나갔네요

택배 도착해서 뜯고는 한숨만 나왔다 ㅋㅋㅋㅋㅋ언제 조립하나 ㅠㅠ 그래도 애기들이 좋아할 걸 생각해서 근면히 힘내봤어요! 뒤집어져있는 투명 해먹이 보이는가! 무려 밑에서 뱃살을 볼 수 있지요~

둥그런 집 위에 있는 젓가락 쿠션이 25000짜리 옵션인데 참말 뜻대로 산 것 같아요 고양이들이 젓가래 집에서 도대체 똬리를 틀어요ㅋㅋㅋ 지위 높은 놈이 점령하는 모양인데 저 집의 주인은 모 바뀌네요ㅋㅋ

인고의 시간이 대개 십중팔구 끝난 타이밍… 그러나 천장에 고정시키는 작업이 노동의 70%는 충족히 차지한다는 것을 새발 땐 몰랐지…

위의 사진은 아래에서는 보이지도 않는 나사를 감으로 조이느라 진땀 빼는 183짜리의 눈물의 똥꼬쇼 ㅠㅠ 캣폴 캣타워는 조립할 짬 키가 2미터는 돼야 하나봐요 천장이 더 높았으면 못 설치할 뻔! 오림대 때는 현재 이사할 때라 의자도 없고 집에 밟고 소신 게 없어서 천장에 고정시키는 게 고역이었어요. 여러분은 저렇게 바보 함께 몸으로 때우면 새중간 돼요!

설치가 남김없이 끝난 사진. 여담으로 저 위의 아크릴해먹이 천장과 아주 붙어서 애들이 이용을 못 했어요ㅠㅠ 급기야 저거 위지 바꾸느라 새삼 해체하고 천장에 고정하는 작업을 게다가 했어요!!!!!!!! 블럭처럼 쌓아올리는 식이라 층 구성을 맘대로 할 무망지복 있는 장점이 있어요 개치 저처럼 멍청하면 조립을 두 세 번씩 하게 된답니다 ㅠㅠ

해서…. 이렇게 설치는 됐었고 당시에 만족했지만 후 해체와 조립을 두 제차 물바늘 더욱 거친 눈물의 캣타워예요 ㅋㅋㅋ…. 애들은 신나서 난리예요~ 형제무루 기둥도 스크래쳐고 슬라이드도 스크래처고 온 사방이 스크래쳐에다 조상 그래서 기둥 잡고 타고 올라가거나, 속판 타거나, 스크래쳐로 뛰어올라가기도 해요 값 채비 무지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작금 포스팅은 여기까지~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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