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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드 자궁경부암 2상a 초록발표 결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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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드의 자궁경부암 양아 대상은 HPV 16,18 교수 재발성 자궁경부암 치료로 했네요 재발성 자궁경부암은 기존에는 치료제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이냥저냥 아무것도 해줄 운명 없는데 환자들은 노인이 아닌 경우도 많아서 안타까운 경우가 많았죠. 결과: 치료반응률이 21% , 2차 항암제로 SD 암 조절되는 정우가 43% , 더군다나 놀라운 것은 최대 26개월까지 조절되었다는 환자가 있다는 거가 놀랍네요

The overall response rate was 21% median duration of response was 18 months (range, 9 ~ 26 months). median duration of stable disease were 12 months (range, 6 - 26 months). 이 정도면 대박입니다. 치료반응률이란 50%이상 줄거나 아주 없어진 (PR+CR)를 의미하고 SD는 50%이상은 아니지만 반응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초록에는 부작용 언급이 없어 phaseI 확인함, 경미한 미열, 근육통이 이놈 중에 독 흔한 부작용 면역백신이므로 백신 맞을 잠시 나타나는 부작용이랑 비슷할듯, LDT가 없었다는 것도 (용량비례독성) 안전성 입증되어서 이것도 완전히 치료제로 가치가 있구요.

1차 항암제 ciplain + paclitaxel 비교해서 안전성, 효과면에서 대체될 정도로 좋고, 안전성과 stable disease기간을 고려했을 기간 요양 대상을 재발후에 쓰는 항암제 말고 방사선 치료와 동시하거나, 수술 사과후 재발방지목적으로 (adjuvant therapy) 까지 확대해도 되겠음. 저 정도효과가 글리 조절기간을 보면 치료제로서 충분합니다. 어려운 재발성자궁경부암 치료제로는 최초라고 보시면 됩니다. 무작위로 죽이는 모든 전이성암에서 쓰는 cisplain 치료제가 아니라 자궁경부암에서 가장 흔한 HPV 16,18 교양 자궁경부암에 선택적으로 target해서 치료를 보여줬다는 것이 새로운 치료영역을 최초로 개척한 셈이 되겠죠.

추카해드립니다., 누가 경쟁사를 물어보셔서, 경쟁사는 없습니다. HPV 16,18 타겟으로 하는 재발성 자궁경부암 치료제는 없거든요. 재발성 자궁경부암 치료제는 모든 암에서 암이든, 정상세포등 일체 죽이는 cytotoxic 항암제만 있었거든요 예전 항암제에서 탈모, 구내염, 설사, 백혈구 감소, 감염 등 부작용 있는 항암제. 그건 쓸 약이 없어서 써왔던 거구요 특정암을 target르로 하는 표적치료제는 아니었죠. 기존 세포독성항암제로 쓰는 1차 ,잘해야 2차 하는데 썩 못합니다. 방법이 없으니까 2차를 하지만, 일단 효과도 떨어지고 심히 독하거든요. 치료하다가 죽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항암제 부작용이 심해서요. 이런 세포독성 항암제로 1차로는 cisplatin + paclitaxel을 씁니다. 요치 반응륭이 맥시멈 잘나와야 30%, cisplatin 은 10%정도인데 생존율 연장은 교량 못했구요 이윤 항암제는 구상 송두리째 빠지고 구내염, 모조품 점막 손상 등으로 대다수 환자들이 사뭇 힘들어 하는 대표적인 cytotoxic 치료제입니다. (정상,암 할거 가난히 무작위로 죽이느 거죠, target치료제가 아니구),2차 항암제로 쓰는 cisplatin + topotecan은 잘나온 연구는 20% ,median survival이 9.4개월입니다. 재발성 자궁경부암에서 의료 반응이 SD 가 있는 경우가 41%이고, 9~26개월이나 된다면 응당 비례해서 더더욱 생존이 연장되겠죠. 안전하면서 의미있는 가료 반응과 특히 의료 반응이 좋은 군에서는 병이 조절되는 기간이 26개월이었다는 것은 결코 우연으로 나올 생목숨 없는 결과죠. 예전에 gefitinib을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폐암 환자에서 EGFR mutation 있는 환자에서 초두 개발된 이레사라는 유명한 약이 있죠)

제넥신 말씀을 하셔서 제넥신 초록도 봤습니다.(같은날 제넥신도 자궁경부암 초록발표를 하였다) 우선 둘 대다수 긍정적입니다. 그리하여 자궁경부암 엄시 중의 특정 환자를 대상으로 했기 때문입니다. 결론은 셀리드가 압도적으로 시장에서 우수합니다. 세리드에 BVAC-C 는 HPV type 16 or 18 positive 재발성 자궁경부암 대상으로 했는데 이 대상으로 계한 치료제가 없습니다. 또한 자궁경부암 노공 중급 으뜸 흔한게 HPV 16,18 양성입니다. 치료대상이 원판 많다는 것도 차이입니다. 더구나 일 치료제입니다. 서바릭스라는 자궁경부암 백신이 HPV 16,18 양성으로 개발된거죠 그만치 자궁경부암 환자에서 소유인 흔한 타입입니다. 그리고 셀리드는 부작용면에서 과히 안전하고 의료 반응이 있는 환자를 편하게 장기적으로 끌고 갈 복운 있다는 점이 환자에게 쓰기가 하도 좋습니다. –> 이빨 구석 실제로 임상에서 쓰는 의사나 식약처 허가시 더없이 중요합니다!

제넥신은 기존에 PD-L1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Pembrolizumab 치료제에 얹혀서 함께 진료 했다는 거랑 다릅니다. 자궁경부암 환자에서 PD-L1 양성이 크지는 않을 겁니다. 그쯤 개발되도 파이가 크지 않다는 거겠죠. 그리고 Pembrolizumab 약값이 어마어마한데 2개를 combination으로 할 비대발괄 약값을 얼마를 받아햐 할까요? 대상이 많지는 않겠지만 폐암 치유 비용부담으로 접근이 쉽지는 않을 듯. 제넥신이 약값을 비싸게 구하 참것 어렵겠죠

제넥신 중심으로 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제넥신도 target 치료로 PD-L1 양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같이해서 효과를 보여준 거는 좋습니다. 근데 아쉬운건 제넥신은 기존에 PD-L1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Pembrolizumab 치료제에 얹혀서 함께 처치 했다는 거입니다. 또한 문제는 부작용이랑 감당할 생령 없는 약값과 치료대상이 많지는 않다는 점이 단점으로 보입니다. 자궁경부암 환자에서 PD-L1 양성이 크지는 않을 겁니다. 그쯤 개발되도 파이가 크지 않다는 거겠죠. PD-L1 양성인 환자에서 Pembrolizumab 이빨 효과있다는 건 목하 전부 아는데, 여기에 추가로 했고 pmebrolizumab 약값이 어마어마한데 제넥신이 추가로 얼마를 받아서 할 삶 있을까요? 감당할 생목숨 없는 약값으로 치료제 쓰기에 장벽이 높습니다. PD-L1양성이 많지는 않겠지만요. 그리고 아쉬운 건 부작용입니다. 치료하다가 죽을 운명 있는 grade 3,4 주위 크지는 않지만 3.4% 사방 나왔다는 것입니다. 물론 높지는 않지만 치료시 고민이 될 핵 있다는 점입니다 grad3,4가 메 정도면 grage 1,2,도 적이 많을거구요. 우리가 치료제를 쓸 날씨 10가지 항암제를 써도 됩니다. 그거면 암이 90%이상 죽겠죠. 그런데 문제는 사람이 죽으면 안됩니다. 정상적인 조직까지 죽으면 안되겠죠 셀리드는 HPV type 16 or 18 positive 재발성 자궁경부암에 단독치료제로 효과와 안전성에서 경계 표지 더한층 드립니다. 제넥신은 PD-1양성으로 했는데, 아쉬운 건 단독치료제가 아니고 소모비 및 부작용입니다. 제넥신은 어찌나 한쪽 치료제로 다리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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