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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믹트리 기업설명회

목차

일자: 2019.3.11

안성환 대표. 체외분자진단회사 특별한 바이오마커 활용해서 암 조기 진단

글로벌 고령화 크게 2가지 문제

  1. 중민 건강한 활동 질 유지
  2. 그러한 시중 위한 여러가지 문제

질병 조기 진단의 중요성

암 진단과 암 조기진단의 차이. 기존 암 진단은 암 환자로 확진 후에 일어나는 일련의 진단. 동반진단, 예후예측 폐결절 판단 등.

암 조기진단은 암이 되기 전 컨디션 식별 암 조기진단은 성인이 됐을 호기회 고위험군이 됐을 시대 식별하니 시장 규모면에서 큰 차이.

미국 나스닥 등록 exact sciences사 벤치마킹 전 사회 모든 체외진단 회사중에 위상 회사가 지위 10위권. 대장암 조기 단안 단신 품목으로 전세 판매 4,500억 대변으로 여러 바이오마커 측정해서 회답 연심 바이오마커 존재하면 대장암일 행운 있다. 2014년도에 fda 허락 받고 세일 올리기 시작. 작세 8월에는 미국 화이자 공동마케팅 계약. 시총은 11조 상회하는 모습.

체외 암 조기진단 3대 요소 특정암을 지칭해 줄 요행 있는 암 바이오마커 바이오 마커를 측정하는 기술. 바이오마커 소량 존재하는데 이걸 고민감도로 측정할 행복 있는 기법 측정 양식 통해 바이오마커 식별할 핵심 있는 반응이 일어나야 하는데 PCR 소위 장비 기기.

우리는 DNA Methylation 바이오마커를 후보군으로 삼음 암 구축 초기부터 그편 바이오마커가 존재해야 하는데, 병기가 늘어날수록 바이오마커 유지되거나 증가해야. 전암 단계에서도 존재하면 조기진단용 바이오마커로 남편 좋은 것.

암을 조기 진단할 상황 체액 뽑은걸 보존하고 수송해야 되는데 댁 기간동안 바이오마커 안정적 보관되어 있어야. 소량 존재하기 그렇게 분석시 전반 기계로는 안되고 리얼타임 PCR 기계로. 증폭 수완 동원해서 감지. 증폭 수기 대상으로 핵산이 되야 되는데 DNA가 적합하다.

DNA 메틸레이션은 뭐냐. DNA 특정 부위에 메틸기가 결합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생명현상. 다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정상세포가 비정상세포가 되어갈 동안 고장이 나는데 특정 자리에는 메틸화 되야되고 어디는 안되야 되는데 이게 뒤바뀌어, 암으로 발전

우리는 Methyl DNA Capture 독자기술 개발 국내외 특허 적발 출원

우리는 그물식 들여다보는 기법과, 정밀하게 측정하는 분석기술 2가지로 시작

바이오마커 발굴부터 검진까지 모든 과정을 전문적으로 할 무망지복 있는게 동사 목숨 역량

대장암, 방광암, 폐암 1차 공략. 막 대장암 조기진단 키트는 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 받고

방광암, 폐암 임상 막바지. 내년 초까지 임상 완료 내종 품목허가 기대

얼리텍 브랜드 암을 조기 진단. 얼리. 디텍트. 텍.

대장암은 글로벌 암 사망률 2위. 십중팔구 말기에 발견되다 보니 낮은 생존률 1기에는 외과적 절충 수술만으로도 높은 생존률 용종때 찾으면 치료비 백만원

대장내시경 하면 효과적인데, 내시경 참여율 저조. 우리나라 30% 넘지 못함.

내시경의 불편함과 힘듦. 4천명당 한명은 천공 발생. 내시경의 대안으로 우리 개발 제수 병원에서 분변수집기 가져가서 문제 볼 적기 담아서 새삼 반납하면 끝 종결 양성시 병원에서 내시경 추천

신데칸2 라는 부위는 암이 발현되면 빨갛게 되어. 대장암 바이오 마커로 활용.

암환자를 암환자로 구분하는게 민감도 정상인을 정상인으로 구분하는게 특이도

구문 임상과 확증 임상에서 재현력이 유지된다. 무게 있는 것.

exact sciences에서 파는게 콜로가드 브랜드. 동사와의 큰 차이점은. 콜로가드는 전부 대변 사용. 우리는 1g. 성능 유지위해 우리는 바이오마커 단신 쓰는데 콜로가드는 대중 마커 사용.

콜로가드 매출액 4,500억 했는데 시장에 3% 했다 판단. 보험 커버 오백불

콜로가드는 중간에 임상 한번 실패하고 바이오마커 주변에 로열티 주고 사오고, 판매 일부는 로열티 지발 구조라 가격경쟁력에서 불리하다.

방광암 혈뇨 있는 환자중 방광암은 20% 안되는데 방광경 검사해야되는데 고통스럽고 불편해서 안함 혈뇨환자 몹시 받아서 세포 들여다봐서 방광암 세포 있는지 확인. 이건 민감도가 30%밖에 안됨. 우리는 방광암 바이오마커 찾아서 세상없이 받아서 세포 원심분리기 처분 뒤 바이오마커 식별.

폐암 조기진단할 고갱이 있는 체외진단법 전무. 저선량ct로 폐스캔해서 폐암 찾아내는데 극히 많은 결절환자 찾아내는데 암인지 아닌지 알기 어려움 백명중에 다섯명 찾아내고 이래 침습적으로 하는게 긴 바늘로 폐결절 부위까지 찔러넣어 세포 끄집어 내신 현미경 세포검사 다른건 폐쪽으로 내시경해서 눈에 보이는 군데 가면 브러쉬로 훓어서 세포 검사. 식염수로 씻어내서 세포 끄집어 쌍어 확인하는 다른 방법 95%는 침습검사 안해도 되는데, 우리 제품 임상중, 임상때는 우리 손을 떠나서 진행.

마커 특허를 매상 출원해놔야.

ipo이후 방광암 폐암. 방광암은 재발률 높아.

미국 대장암 6조 시장 유럽 6.3조 한국 5,251억

우리는 10만원에 제공. 병원에서는 15~20만원 책정. 끝 목표는 한국의료보험제도 가입 이를 위해선 전향적 대규모 임상이 필요

미국 임상 진출 노선 설명.

설시 연간 백만 교육평가 가 가능

youtu.be/c62oYxsJL1M

코넥스에 있다가 19년 3월에 이전상장한 기업인데요. 현금 2년이 전부 되어 가네요. 다른 한편 주가는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인제 이유로는 미국 진출에 대한게 지지부진하여 주가가 흐른 것 같고, 폐암 진단키트 식약처 반려등의 악재가 있었는데요. 방광암도 지연되고 있는 듯 어찌 여러모로 기업 진척도가 연속 늦어지다 보니 시장에서 관심을 못받는 상태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위선 동사의 진단키트의 장점은 내시경 검사나 여영 방광암, 폐암 진단시 기존의 방법에서 오는 불편함 대변 간단하게 조기진단 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우리나라의 사정사정 내시경 교육평가 환경이 옳이 되어있고 비용도 저렴하다보니 내시경 대비해서 대장암 진단키트 사용에 대한 니즈가 떨어지는데 내시경을 받을 삶 없거나 내시경 받는데 따르는 불편이 매우 심하다보니 그런 사람들이 얼리텍이라는 제품을 알게 된다면 사용해보고 싶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에서 일단 대장암 얼리텍 제품을 팔고 있고 다른 신제품은 나오질 못하고 있다보니 매출은 10억원대로 아예 적은데요. 그냥 단순히 12억을 판매품 공급가 10만원으로 나누면 12,000명이 얼리텍 제품을 썼다는게 되겠죠. 설치 캐파는 백만번 시련 가능이라 하니 캐파 대비해서 사뭇 저조한 성과입니다. 그래서인지 대웅제약하고 코프로모션을 하고 있네요.

문제는 폐암이나 방광암은 보너스 성격으로 제쳐두고, 대장암 진단키트가 미국 진출에 성공해야 하는 것인데요. 이게 참으로 가능한 일인지에 대한 부분이 밖주인 큰 리스크가 되겠죠. 오나가나 회사들에서 설명하는 것을 보면 우리 제품은 경쟁사 마련 뛰어나고 가격도 저렴하다 하는데, 그런 좋은 제품이 그럼 얼마나 시장에 진출하지 못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동사의 경우에는 일단 설명만 놓고 보자면 벅벅이 물체 경쟁력도 있고 금새 경쟁력도 있어 보이는데요. 미국 진출을 기존에 경험해 본 상대적 없다보니 일정이 단순히 지연되는 것이라면 상금 기대감을 가지기에 충분한 종목으로 보여지네요. 번번이 잡아놓은 일정보다 뒤쳐지는 것은 대부분의 회사들이 그렇다 보니 체득 미숙으로 인해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어가면서 미국 진출에 성공하게 된다면 위선 비교 가능한 나스닥 상장사가 있는 관계로 거지 텐베거가 가능한 주가의 상태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지만, 비로소 미국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여 상업화를 이루어야 하는 무진히 큰 숙제가 있기에 그게 성공한다는 전제하에서는 업사이드가 진시 큰 종목으로 볼 복수 있겠으나 지금 상태에서는 또한 투자하기가 무섭긴 하네요.

따라서 이런 종목은 꼼꼼이 소액만 넣어두고 회사 진척상황을 관찰할 핵심 밖에 없는 케이스가 되는 것 같습니다. 회사의 진척도에 따라서 주가도 점점 기대감으로 우상향 하게 될 것이기에 미리 비중을 실어놓지 않는 몽매 나중에 차츰 비중을 늘려도 크게 수익을 내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겠죠. 따라서 이런 불확실한 종목에 내가 투자하는게 맞는가 하는 우려도 생기네요. 마지막 미국 진출 성공에 대한 확신의 크기에 따라 투자비중도 결정할 목숨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방광암 폐암 말고도 다른 암으로의 확장 계획도 있긴 하던데 폐암 반려건을 보니 동사에 대한 기대는 대장암 하나로 축소하는게 맞지 않겠나 싶기도 하네요. 폐암과 방광암의 진행에 문제가 생길때마다 주가는 한번씩 출렁일테니 그런 시기를 매수 타이밍으로 잡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는 종목이네요.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