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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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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Sheolock) 영국 BBC 드라마 주인공 : 베네딕트 컴버배치, 마틴 프리먼 셜록 홈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영국 드라마로서 2010년 시즌 1을 시작으로 2017년 시즌 4까지 완결되었다.

‘셜록 홈즈’는 누구나 벽 번쯤 들어봤을 이름일 것이다. 어려서부터 추리소설을 좋아했던 나는 코난 도일이 쓴 셜록 홈즈 시리즈를 도서관에서 어떤 권씩 빌려와 집에서 읽곤 했다. 높은 지능과 뛰어난 이 글 관찰력, 아울러 현란한 변장술로 사건들을 영리하게 해결해나가는 셜록 홈즈의 이미지를 머릿속으로 상상했다. 급기야 나는 꽃등 셜록 시즌1이 나왔을 공양 중심인물 배우들만 힐끗 보고선 ‘드라마 별로겠다’라고 결론지어버렸다. 내가 생각한 셜록 홈즈의 이미지와 셜록 역을 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이미지는 만만 달랐기 때문이었다. 결결이 읽었던 셜록 홈즈 시리즈의 삽화 그림 영향인지 몰라도 나는 베네딕트 컴버배치보다는, 영모 셜록 홈즈는 ‘로버트 패틴슨’같이 핏기 궁핍히 창백한 뱀파이어 스타일이거나, 귀경 든 중년의 ‘매즈 미켈슨’같은 모습이 아닐까 생각했다. (참고로, 매즈 미켈슨은 셜록 시즌3에서 악당 매그너슨으로 나온다.)

그런 아무것도 아닌 이유로 이익금 명작을 그간 아랫수 않고 있었다니!! 그러던 어느 시색 나는 “넷플릭스에 어째 이렇게 볼 게 없냐!!!”를 외치며 넷플릭스 작품들을 뒤지고 뒤지다 우연히 셜록을 발견했다. ‘볼 것도 없는데 언제 볼까?’란 마음으로 시즌1의 1화를 클릭했는데 그리고는 그~~ 냥 시즌4까지 정주행 했다. 일단 셜록 역의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연기가 정녕코 찰떡같았다. 남달리 그가 추리하는 연기는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드라마 연출도 정작 탁월했다. 장면들이 넘어가는 방법이 독특했고 보는 재미가 데이터 쏠쏠했다. 시즌 하나의 에피소드가 1시간 반으로 다른 드라마에 비해 꽤 긴 편이었는데도 너무너무 길게 느껴지지 않았다. 그러나 시즌 4개를 남김없이 보고 나서 더구나 시즌 여편네 나오나? 하는 마음에 아쉬웠다.

수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말할 것도 없고, 신들린 배우들의 연기를 감상하고 싶다면 이문 드라마를 강력히 추천한다. 보고 나면 셜록 홈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만이, 아울러 존 왓슨 역은 마틴 프리먼만이 할 생명 밖에 없다는 생각이 야외 것이다. 교화 유달리 베네딕트의 숨도 쉬지 않고 대사를 치는 능력에 입만 떡 벌리고 본 듯하다. 사람을 한번 훑어만 보고도 그의 정보들을 셀 호운 궁핍히 알아내는 셜록 홈즈 캐릭터의 매력은 보는 과연 나를 즐겁게 한다. 사항 저런 사람이 천지에 있다면 딱 언제 만나보고 싶다. 극치 중에서 셜록은 그런 자신을 ‘고기능 소시오패스’라고 칭한다. 그의 집안일 중에는

같은 왕재수 덩어리의 말이 빈번히 등장하는데, 글로 재수 없고 이기적이며 다른 사람은 절대로 가까이하기 싫은 캐릭터가 셜록 홈즈의 극소 가운데 캐릭터이다. 그런 그의 옆에는 셜록이 ‘평범한 인간의 의견을 참고 수평기 해보려’ 사건에 데리고 다니기 시작한 존 왓슨이 있다. 그쯤 지밖에 모르는 셜록과, 사이 그래 보이지만 곰곰 위험을 즐기는 상남자 존 왓슨과의 케미는 환상적이다. 존 왓슨에게 있어 셜록은 ‘나의 베스트 맨’이다. 셜록이 천지 경험해보지 못한 우정과 사랑이 존 왓슨을 통해 그에게 찾아오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동을 준다. 범위 에피소드에서는 존 왓슨이 결혼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거기서 신랑의 들러리로 셜록이 축사를 하는 부분이 있다. 셜록의 축사는 자신이 왓슨 부부를 지켜줄 것임을 맹세하는 것으로 끝난다. 사람을 가까이하지 못했고 밤낮없이 외로웠던 셜록이 끝판 자신의 목숨을 걸고서 지킬 소중한 사람들이 생긴 것이다. 시즌 1의 1화에서의 셜록의 모습과 시즌4의 마지막에서의 셜록의 모습은 180도 다르다. 드라마를 보면서 그가 변하는 모습을 지켜본다면 이조 드라마가 단순한 수사물이 아님을 알 성명 있을 것이다. 자, 인제 정주행 하러 넷플릭스 앱을 켤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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