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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주부들 전 시즌 보기, 왓챠 계약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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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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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1월 1일부로 왓챠에서 서비스를 종료한 위기의 주부들, 위기의 주부들 보려고 왓챠 구독한 1인인데… 가게 안목 궁핍히 종료한 거 어쩔거야 ㅠㅠ

위기의 주부들

이 드라마는 어떤 죽은 여자(메리)의 시선에서 페어뷰에 사는 중산층 주부들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보여준다. 제한 시즌 뒷세상 23편 정도로 다른 드라마에 비해서 제한 시즌이 적잖이 분량이 많은 편이다. 완결이 시즌 8까지 나와있는데 말이 시즌 8이지 양이 어마어마하다.

한 회당은 45분 정도인데 길다면 길겠지만 불륜과 배신, 질투, 사랑이야기까지 다루는데다가 치명적 매력을 가진 주인공들이 많아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된다.

거기다 내용이 자극적이고 다음 회로 넘어가는 찰나까지도 궁금하게 만들어서 하루에 밑 세 네개는 봐줘야 아쉬움이 덜 넷플릭스 해진다.

드라마를 더욱 보면 기가 막히는 때도 많지만 현실을 소변 반영했다는 것도 느낄 수가 있다. 시즌1이 맏이 재밌다고 하지만 나의 경우에는 점점 재밌어지고 나아지는 느낌도 받았다. 처음에는 원판 자극적이었다면 점점 캐릭터들이 현실적으로 인간미도 느껴지고 좋았다.

인물소개

브리

개인적으로 최애하는 캐릭터. 브리는 세상없이 똑부러지는 만능 살림꾼이다. 빨래와 다림질, 바느질, 또한 맛있는 요리에 디저트까지 모두가 인정하는 주부9단이다. 단점이 있다면 남자보는 눈이 없다는 것 ㅎㅎ 브리 자체는 독실한 장로교 신자에 확고한 강사 철학도 있는데도 자식농사에는 실패했다고 볼 수 있겠다. 브리는 자식들이나 남편이 사고칠 때마다 교묘하고도 현명한? 해결책들을 내놓는다. 남편과 그저 다정하게 지내고, 자식을 옳이 기른다는 것이 여북 힘든 것인지를 뭐든 완벽해 보이고 싶은 브리가 발버둥치는 모습으로 알 행우 있다.

수잔

이 마을에서 맏이 평범한 생활을 하는 주부라고 할 핵심 있다. (그런데 구멍이 많은 사랑스럽지만 답답한 캐릭터) 자신의 잘못을 덮기 위해 거짓말을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녀에게는 착하고 바르게 여의히 자라주는 딸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때로는 자신도 거짓말을 하면서 자기에게 거짓을 말하는 남편과 딸에게는 또 불같이 화내는데 어찌나 이중적인 캐릭터이다.

이디

이디는 금발의 매력적인 미인이지만 자기중심적이고 욕심이 많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정도로 너무너무 솔직한 게 단점인 것 같다. 친구들과 가까운 듯 먼 듯 아슬아슬한 우정전선을 이어가고 있는 인물.

르넷

르넷은 실력있는 광고기획자인데, 커리어우먼을 내려놓고 다산의 아이콘이 된다. 그로인해 경력이 단절되면서 만만 힘들어 하는데, 상대적으로 답답한 남편으로 인해 속이 터질 때도 있다.

가브리엘

가브리엘은 개인적으로 갑 공감이 안가는 캐릭터이긴 한데, 전직 모델인 가브리엘은 유능한 바깥주인 카를로스와 나름 상류층의 삶을 살고 있다.

. 드라마를 보고 나서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었던 작품인 만큼 영화 기생충, 극 스카이캐슬 에서도 아 네놈 장면은 위기의 주부들에서 영감을 얻었나보다, 싶은 장면도 있고 매 에피소드마다 재미가 끊이지 않고 긴장감있는 인물간의 연관 등 웰메이드 작품임에 틀림없다.

왓챠에서 일층 최종점 볼 성명 없다는 사실이 완전히 슬픈.. 강추하는 미드 위기의 주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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